프뢰순다 카라테 남매, 스칸디나비아 대회서 금메달 휩쓸어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프뢰순다에 거주하는 카라테 남매 안드레아 카엡스카(8세)와 다비드 카엡스카(10세)가 헬싱보리에서 개최된 스칸디나비아 카라테 마스터스 2026 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 대회에는 7개국에서 온 선수들이 참가하여 기량을 겨루었습니다.

주요 성과

  • 안드레아 카엡스카는 카타, 쿠미테, 팀 카타 세 부문에서 모두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 또한, 7-10세 연령대 팀 부문에서도 소속 팀과 함께 1위를 기록하며 총 4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 오빠인 다비드 카엡스카는 쿠미테 부문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남매의 활약에 힘을 보탰습니다.

훈련 및 소속

  • 카엡스카 남매는 프뢰순다에 거주하며 솔나 쇼토칸 가라테 클럽에서 훈련하고 있습니다.
  • 남매는 카라테의 가장 큰 장점으로 규율과 클럽 내의 공동체 의식을 꼽았습니다. 이들은 클럽을 마치 큰 가족처럼 느낀다고 언급했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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