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예 시, 포세이돈 토리에서 다채로운 봄맞이 축제 개최

Mitti 보도에 따르면, 하니예 시와 하니예 센터가 한덴 지역의 포세이돈스 토리에서 봄맞이 축제를 개최합니다. 이 행사는 다양한 음식과 활동을 통해 봄의 시작을 기념하며, 5월 4일 토요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축제 주요 프로그램

이번 봄맞이 축제에서는 방문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활동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 거대 인형 사미타(Samita)의 특별 공연이 펼쳐집니다.
  • 모데른 사운드(Modern sound) 합창단이 봄을 노래하는 공연을 선보입니다.
  • 트루바두르 요세프 노르딘(Josef Nordin)이 관객들의 신청곡을 받아 연주합니다.
  • 오름테아테른(Ormteatern) 소속 마리아 칼손(Maria Karlsson)이 진행하는 광장 놀이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 오후 1시에는 하니예 시의 대규모 '봄맞이 함성(vårskrik)' 행사가 진행됩니다.

음식 및 시식 기회

축제에서는 다양한 음식 시식 기회도 제공됩니다.

  • 하니예 센터 내 여러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시식 샘플을 제공합니다.
  • 시식 샘플을 제공하는 레스토랑은 메모리 레인 스포츠바(Memory Lane Sportsbar), 타코 바(Taco Bar), 캔디 유니버스(Candy Universe) 등입니다.
  • 문화회관 내 뵈노르나스 카페(Bönornas cafe)도 운영됩니다.
  • 무료 시식 샘플 티켓은 현장의 이벤트 진행 요원에게서 받을 수 있습니다.

행사 정보

  • 일시: 5월 4일 토요일 오후 12시 ~ 4시
  • 장소: 한덴, 포세이돈스 토리
  • 입장료: 무료

하니예 시와 하니예 센터는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함께 봄을 맞이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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