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리처드, 오늘 밤 그뢰나 룬드 무대에 올라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톡홀름의 비에르크하겐 거주자인 데이비드 리처드가 오늘 밤 그뢰나 룬드(Gröna Lund)의 대형 무대에 오릅니다.

공연 정보

  • 아티스트: 데이비드 리처드 (David Ritschard)
  • 장소: 그뢰나 룬드 대형 무대
  • 일시: 오늘 밤

배경

데이비드 리처드는 스톡홀름 남부 지역(Söderort)을 노래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지난 가을 소드라 테아텐(Södra Teatern)에서 15회 전석 매진 공연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인기를 고려할 때, 오늘 공연 역시 많은 관객이 모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뢰나 룬드 측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이야기는 이제 더 큰 무대에서 계속된다"고 밝혔습니다.

여름 시즌 주요 출연진

올여름 그뢰나 룬드 무대에 오르는 다른 아티스트로는 더 카디건스(The Cardigans), 마그누스 우글라(Magnus Uggla), 오럽(Orup), 릭 애슬리(Rick Astley), 가비지(Garbage), 돌리 스타일(Dolly Style), 나탈리 임브룰리아(Natalie Imbruglia) 등이 있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