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호카렝엔에 신생 극단 '파노라마테아트' 새 둥지 틀어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호카렝엔(Hökarängen) 지역에 신생 극단 '파노라마테아트(Panoramateatern)'가 새롭게 둥지를 틀었습니다.

극단 설립 배경

극단의 설립자인 미카엘 에드펠트(Mikael Edfelt)는 연극 및 드라마 교육자, 배우, 가수로 활동해 왔습니다. 그는 최근 몇 년간 떠돌이 가수로 활동했지만, 이제 다시 연극 활동에 집중할 때라고 느꼈다고 밝혔습니다. 에드펠트는 연극 활동을 이어가는 이들이 많지 않다는 점을 언급하며, 연극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습니다.

첫 공연 및 교육 프로그램

파노라마테아트는 올가을 첫 공연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첫 작품은 시인 단 안데르손(Dan Andersson)의 삶과 사상을 음악극 형식으로 풀어낸 "Omkring tiggarn …"입니다.

또한, 극단은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합니다. 오는 5월 말에는 즉흥 연극 강좌가 개설될 예정이며, 5월 29일에 첫 체험 수업이 진행됩니다. 자세한 정보는 극단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테겔스체넨 문화 공간

파노라마테아트가 자리 잡은 테겔스체넨(Tegelscenen) 문화 공간은 연극, 음악,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 예술 활동이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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