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ti 보도에 따르면, 과거 여러 차례 중범죄로 징역형을 선고받은 남성이 스톡홀름 브롬마 지역에 보호시설 설립을 추진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과거 범죄 경력
해당 남성은 과거 총 네 차례에 걸쳐 마약 밀매, 무기 소지, 폭행, 불법 감금, 불법 협박, 회계 부정 등 중범죄로 징역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습니다.
보호시설 설립 계획
그는 현재 다른 사람들과 함께 회사를 설립하여 브롬마 지역에서 보호시설을 운영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남성의 주장 및 재활 노력
남성 측은 2016년 이후 법을 위반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하며, 다수의 치료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과거와의 관계를 끊었으며, 약물 남용, 범죄, 정신 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젊은 성인들을 돕는 자원봉사 활동을 해왔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사회복지 및 심리학 분야에서 125학점의 대학 학점을 이수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보건의료감독청(Ivo)의 판단
스웨덴 보건의료감독청(Ivo)은 보호시설 운영에 적합한 인물이 되기 위해서는 공공에 대한 의무를 이행하려는 의지와 능력이 있어야 하며, 법을 준수해야 한다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Ivo는 해당 남성의 경우, 범죄가 반복적으로 여러 해에 걸쳐 발생했으며, 이는 보호시설을 찾는 사람들과 연관될 수 있는 범죄라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적합성 요건 미충족
Ivo는 남성의 범죄 심각성, 범죄의 규모, 그리고 보호시설 운영 허가라는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그의 적합성에 대한 평가는 여전히 부정적이라고 결론 내렸습니다. 남성이 법을 위반하지 않은 지 여러 해가 지났다는 사실은 Ivo의 판단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습니다. 이번 결정은 항소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