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푸덴 공원, 동물 교감 및 벼룩시장 행사 개최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아스푸덴 공원에서 5월 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봄맞이 행사가 열립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벼룩시장과 추첨 행사가 진행되며, 어린이들을 위한 페이스 페인팅, 피쉬 댐(fiskdamm), 조랑말 타기 체험(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도 마련됩니다. 방문객들은 공원 내 카페를 이용하거나 직접 바비큐를 즐길 수 있습니다.

동물 교감 및 품종 보존

행사 기간 동안 공원에 상주하는 다양한 동물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공원에는 말, 양, 미니 돼지, 염소, 닭, 토끼, 기니피그, 고양이 등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스푸덴 공원은 스웨덴의 전통 토종 품종 보존에 힘쓰고 있으며, 이는 유전적 다양성 확보와 문화유산 보존에 기여합니다. 공원에는 달라르나 지역에서 유래한 아센 양(Åsenfår), 다양한 토종 닭 품종, 그리고 고틀란드 토끼와 멜레루드 토끼가 있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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