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망 뒤플란티스, 웁살라 홈 경기서 15번째 장대높이뛰기 세계 신기록 수립

SVD 보도에 따르면, 장대높이뛰기 세계 랭킹 1위 아르망 뒤플란티스가 스웨덴 웁살라에서 열린 홈 경기에서 개인 통산 15번째 세계 신기록을 수립했습니다. 그는 6.31m를 뛰어넘으며 자신의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웁살라 홈 경기에서의 위업

뒤플란티스는 IFU 아레나에서 개최된 '몬도 클래식' 대회에서 이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그는 웁살라 IF 소속 선수로서, 홈 경기장에서 이룬 성과에 대해 자부심을 표명했습니다. 뒤플란티스 측은 자신이 경기에 나설 때마다 지역 사회를 대표한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고향 팬들 앞에서 이러한 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것에 대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했습니다.

원문: SvD

본 기사는 SVD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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