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레쇠 봄 살롱, 40명의 예술가 작품 세 시간 동안 전시

튀레쇠 센트룸에서 3월 5일 목요일, 연례 봄 살롱이 개최됩니다. 올해는 40명의 예술가가 튀레쇠 센트룸에 작품을 전시하며, 지역 예술가뿐만 아니라 엘타, 하니잉에, 벨링뷔, 파르스타 등 스톡홀름 다른 지역의 예술가들도 참여합니다.

다양한 연령대의 예술가 참여

이번 살롱에는 최연소 14세부터 최고령 98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예술가들이 작품을 선보입니다. 센트룸 소유주인 스칸디아 파스티게테르는 이 같은 사실을 밝혔습니다. 예술가들은 오후 3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는 봄 살롱 기간 동안 현장에 머물 예정입니다. 따라서 작품을 감상하고 싶은 관람객들은 이 세 시간 동안 방문해야 합니다.

회화, 사진, 조각 등 다채로운 작품

전시되는 작품들은 회화, 사진, 조각 등 다양한 형태로 튀레쇠 센트룸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관람객들은 센트룸 내부를 둘러보며 다채로운 예술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