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전자제품 매장 오픈에 1500명 몰려…새로운 '전자제품 엘도라도' 등장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전자제품 유통업체 파워(Power)가 스톡홀름 시내 쿵스 가탄(Kungsgatan)에 새로운 매장을 열었습니다.

신규 매장 오픈 및 긴 대기 행렬

파워는 목요일 오전 6시에 쿵스 가탄에 위치한 신규 매장의 문을 열었습니다. 개점 전인 수요일 오후 1시부터 매장 앞에 줄을 서기 시작한 고객들이 있었으며, 개점 시점에는 약 1,500명으로 추산되는 인파가 몰려 긴 대기 행렬을 이루었습니다. 이는 스톡홀름 시내에서 기록적인 규모의 대기 행렬일 수 있다고 파워 측은 밝혔습니다.

사업 확장 및 미래 계획

파워는 지난여름 드로트닝 가탄(Drottninggatan)에 있던 기존 매장을 폐쇄한 후, 쿵스 가탄 27번지에 새로운 1,200제곱미터 규모의 2층 매장을 열며 스톡홀름에 복귀했습니다. 매장 책임자인 루드비그 셰그렌(Ludvig Sjögren)은 이번 개점을 시작으로 스톡홀름 시민들이 도심에서 전자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엘도라도'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번 쿵스 가탄 매장은 파워의 스웨덴 내 29번째 지점이며, 회사는 향후 5년간 전국에 약 30개의 신규 매장을 추가로 개설할 계획입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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