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르 투우랄라, AIK 하키 새 사령탑으로… 2028년까지 계약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하키 팀 AIK가 빅토르 투우랄라(Viktor Tuurala)를 신임 하키 감독으로 선임했습니다. 투우랄라 감독은 2027/2028 시즌까지 AIK와 계약했습니다.

투우랄라 감독의 경력 및 성과

  • 투우랄라 감독은 37세로, 링케뷔(Rinkeby)와 브롬스텐(Bromsten)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스팡가 하키(Spånga hockey)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 그는 미국 대학 리그에서 선수로 활동한 후 일찍이 지도자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 26세에 베스뷔 IK(Väsby IK)의 감독을 맡아 2016년부터 2020년까지 팀을 하키에탄(hockeyettan)에서 하키알스벤스칸(hockeyallsvenskan)으로 승격시키는 데 성공했습니다.
  • 최근 5년간 칼마르 HC(Kalmar HC)를 이끌며 팀을 하키알스벤스칸의 상위권으로 올려놓았고, SHL(스웨덴 하키 리그) 진출을 노렸으나 8강에서 탈락했습니다.
  • 그는 올해 하키알스벤스칸에서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했습니다.

AIK 합류 배경 및 목표

  • 투우랄라 감독은 "이제 나와 내 가족이 집으로 돌아갈 적기라고 느꼈다"며 AIK 합류 이유를 밝혔습니다.
  • 그는 "모든 루머에 사실이 있었다"는 질문에 "지금은 추측할 필요가 없다. 지금이 좋은 시기이며, 다른 지도자 및 선수들과 함께 AIK에서 훌륭한 일을 해낼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 그의 목표는 "모든 AIK 팬들이 팀에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며, "하드 워킹 팀으로서 AIK를 대표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투우랄라 감독은 공격 지역에서의 많은 시간 점유를 통해 수비력을 강화하는 전술을 선호합니다. 그는 "좋은 공격 플레이가 가장 효과적인 수비 방법이며, 이를 통해 상대하기 매우 까다로운 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향후 전망

  • 투우랄라 감독은 "경쟁적인 측면에서 항상 최고 수준에서 직업을 수행하고 싶다"며, "항상 큰 야망과 기회를 가진 클럽에 오게 되어 기쁘고, 이곳에서 매우 좋은 결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 그가 이끄는 AIK 하키는 최근 몇 년간 가장 높은 평균 관중 수를 기록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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