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VT의 주요 인사 2인, 40년 만에 퇴사

SVD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공영방송 SVT의 주요 인사 두 명이 회사를 떠납니다. 올가을부터는 '모르곤스투디오(Morgonstudion)'의 카린 마그누손(Karin Magnusson)과 외신 특파원인 벵트 노르보리(Bengt Norborg)를 SVT에서 볼 수 없게 됩니다.

주요 인사 퇴사 소식

  • 카린 마그누손: SVT의 아침 뉴스 프로그램 '모르곤스투디오'의 진행자.
  • 벵트 노르보리: SVT의 외신 특파원으로, 40년 이상 공영방송에서 근무했습니다.

퇴사 배경 및 전망

벵트 노르보리 특파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공영방송에서 40년 이상 봉직한 시간이 막바지에 다다랐다"며 퇴사 소식을 알렸습니다. 그는 현재 키이우에서 이 글을 쓰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노르보리 특파원은 전화 통화에서 "SVT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약간 우려된다"고 심경을 밝혔습니다. 그는 이번 결정이 방송사 내에서 오랜 기간에 걸쳐 진행된 변화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원문: SvD

본 기사는 SVD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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