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다홀름스파르켄, 2028년 대대적 정비 계획

함마르뷔회이덴 지역의 티다홀름스파르켄(Tidaholmsparken) 물놀이장 주변이 대대적으로 정비될 예정입니다. 2028년 시작을 목표로 하는 이번 정비를 앞두고, 시 당국과 교통국은 설문 조사를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공원 개선에 대한 의견과 물놀이장 주변에 추가되었으면 하는 시설에 대한 질문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기술 지원 시설 확충

교통국 소속 세실리아 릴리에스트룀(Cecilia Liljeström)은 “물놀이장을 위한 새로운 기술 지원 시설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물놀이장 주변의 휴식 공간을 정비하고 새롭게 단장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릴리에스트룀은 “아직 구체적인 계획을 밝히기에는 이르지만, 여름이 오기 전에는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시민 의견 수렴

2월 13일까지 진행된 설문 조사에서는 놀이 시설, 선베드, 그늘막 쉼터 등 시민들이 원하는 시설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이번 조사를 통해 수집된 시민들의 의견은 향후 공원 정비 계획에 반영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