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경찰, 도심 상공 드론 감시 24시간 확대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경찰이 오는 5월 15일부터 10월 30일까지 스톡홀름 도심 지역에 대한 드론 감시를 24시간 확대 시행합니다.

감시 대상 지역 및 기간

  • 감시 대상: 노르말름(Norrmalm), 쇠데르말름(Södermalm), 바사스탄(Vasastan), 외스테르말름(Östermalm), 감라스탄(Gamla stan) 등 스톡홀름 도심 일부 지역
  • 감시 기간: 2024년 5월 15일부터 10월 30일까지, 24시간 운영

감시 확대 배경

경찰 대변인 마츠 에릭손(Mats Eriksson)은 이번 결정이 불안정한 국제 정세, 특히 중동 지역 분쟁과 같은 외부 상황에 따른 전반적인 안보 상황 악화를 반영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드론 감시 목적

이번 드론 감시는 범죄 예방, 저지, 적발을 목표로 하며, 발생한 범죄에 대한 수사 및 증거 확보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 시행됩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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