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펭델 열차, 무단 침입으로 인한 운행 중단 및 지연

Mitti 보도에 따르면, 금요일 오후 4시경 스웨덴 펭델 열차 43번 노선에서 스팡가(Spånga)와 순스베리(Sundbyberg) 구간 운행이 중단되었습니다. 이 사고는 선로 구역에 허가받지 않은 인원이 진입했기 때문입니다.

사고 개요

  • 발생 시각: 금요일 오후 4시경
  • 운행 구간: 펭델 열차 43번 노선, 스팡가(Spånga) - 순스베리(Sundbyberg) 구간
  • 사고 원인: 선로 구역 무단 침입

SL 측 입장

SL의 프레스 책임자인 안드레아스 스트롬베리(Andreas Strömberg)는 "선로 구역에 사람이 있는 것은 언제나 유감스러운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사고 발생 당시 순스베리와 스팡가 사이의 열차 운행은 전면 중단되었으며, 해당 구간 양방향으로 열차 결행이 발생했습니다.

인명 피해 및 경찰 조사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안드레아스 스트롬베리는 "사고와 관련하여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습니다. 경찰 또한 현장에 출동했으며, 경찰 대변인 수잔나 린날도(Susanna Rinaldo)는 "선로에 여러 명의 무단 침입자가 있었던 것으로 보이나 정확한 인원은 파악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운행 재개 및 지연

오후 4시 50분경 운행 중단 조치는 해제되었습니다. SL은 웹사이트를 통해 해당 구간에서 최대 60분까지 지연이 발생할 수 있으며, 열차는 서행 운행 중이라고 공지했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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