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컵 남자부 결승전, 솔나 스트로베리 아레나에서 중립 개최 확정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벤스카 쿠펜(Svenska cupen) 남자부 결승전이 오는 5월 14일 솔나(Solna)에 위치한 스트로베리 아레나(Strawberry Arena)에서 중립 경기로 개최될 예정입니다. 결승전에는 함마르비 IF(Hammarby IF)와 멜뷔 AIF(Mjällby AIF)가 진출했습니다.

결승전 개최지 확정

스웨덴 축구협회(Svenska Fotbollförbundet) 경쟁 위원회는 풋볼스카날렌(Fotbollskanalen)을 통해 이와 같은 결정을 발표했습니다. 스트로베리 아레나는 AIK의 홈구장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중립 개최 배경

과거에는 홈 경기장 이점이 추첨을 통해 결정되었으나, 올해는 함마르비 IF와 멜뷔 AIF 양 구단이 중립 지역에서의 결승전 개최를 공동으로 요청했습니다. 이에 따라 스웨덴 축구협회에 공식 서한이 전달되었고, 협회는 구단들의 요청을 승인했습니다.

여자부 결승전 상황

한편, 함마르비와 헤켄(Häcken) 간의 스벤스카 쿠펜 여자부 결승전은 이번 변경 사항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여자부 결승전의 홈 경기장 이점은 수요일에 별도로 추첨을 통해 결정될 예정입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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