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국경일, 바사스탄 지역에서 즐기는 방법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국경일인 6월 6일을 맞아 바사스탄 지역에서 다양한 행사가 열립니다.

하가파르켄(Hagaparken) 국경일 축제

바사스탄 외곽에 위치한 하가파르켄에서는 6월 6일 대규모 국경일 축제가 개최됩니다. 오전 11시부터 코파르탤텐(Koppartälten)에서 가족 단위 활동이 시작되며, 특히 '운가 오페란(Unga Operan)'에서 의상을 대여할 수 있습니다.

오후 2시에는 여름 초입을 알리는 콘서트가 열립니다. 이 콘서트에는 스웨덴 왕립 오페라단(Kungliga operan)의 솔리스트들과 왕립 발레단(Kungliga baletten)의 무용수들이 참여하여 자신들의 레퍼토리 중 일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참석자들은 피크닉 바구니를 가져오거나 현장에서 판매하는 음식을 구매하여 즐길 수 있습니다.

쿵스트레드고르덴(Kungsträdgården) 국경일 행사

쿵스트레드고르덴에서도 국경일 기념 행사가 열립니다. '쿵산(Krogen i Kungsan)'이 주관하는 이 행사에서는 가스펠 공연과 페이스 페인팅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제공됩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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