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최대 잔디 핸드볼 축제, 50주년 기념 대회 개최

Mitti 보도에 따르면, 세계 최대 규모의 잔디 핸드볼 대회인 '에켄 컵(Eken cup)'이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50주년 기념 대회를 개최합니다.

대회 개요

  • 대회명: 에켄 컵 (Eken cup)
  • 규모: 세계 최대 잔디 핸드볼 토너먼트
  • 장소: 구벤강스펠텐 (Gubbängsfältet)
  • 일정: 매년 학기 종료 직후 주말 (올해 6월 13-15일)
  • 특징: 올해 50주년 기념 대회로, 기존 잔디 구장에서 개최됨

50주년 기념 행사 및 참가 규모

올해 대회는 50주년을 맞아 더욱 풍성한 축제가 될 전망입니다. 참가 팀 수는 566개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대회 측은 경기 외에도 어린이 참가자들을 위한 다양한 부대 활동을 마련하여 즐길 거리를 더할 예정입니다.

향후 경기장 사용 관련 우려

현재 구벤강스펠텐에 새로운 인조잔디 구장이 건설될 예정이지만, 공사가 아직 시작되지 않아 올해 대회는 계획대로 진행됩니다. 그러나 2027년과 2028년에도 핸드볼 대회가 현재와 같이 경기장 전체를 사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불확실성이 남아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