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노르말름에서 월드컵 전 경기 생중계… 학교 운동장에서 축구 축제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의 노르말름 지역에서 2026 FIFA 월드컵 전 경기를 생중계하는 축구 축제가 열립니다.

월드컵 경기 생중계

  • 개막일인 6월 11일부터 모든 경기가 노라 라틴(Norra Latin) 학교 운동장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을 통해 야외에서 상영됩니다.
  • 악천후 시에는 상영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두 경기가 동시에 진행될 경우, 한 경기는 생중계하고 다른 경기는 다음 날 재방송으로 송출합니다.
  • 이번 월드컵은 역대 최대 규모로, 많은 경기가 예정되어 있어 함께 경기를 관람하기 좋은 기회라고 행사 주최 측은 밝혔습니다.

스웨덴 경기 특별 상영

  • 스웨덴의 조별 예선 경기인 튀니지 및 일본과의 경기는 750석 규모의 댄스 하우스(Dansens hus) 대형 무대에서 실내 생중계됩니다.
  • 이른 새벽에 열리는 경기(04:00)에는 아침 식사 판매가 제공됩니다.
  • 경기 재방송은 낮 시간 동안 상영될 예정입니다.

가족 친화적 문화 행사

  • 모든 행사는 금주 행사로 진행되며,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마련됩니다.
  • 7월 8일, 9일, 10일에는 스트린드베리 극단(Strindbergs intima teater)의 공연이 경기 시작 전 오후 시간에 열립니다.
  • 행사 기간 동안 노라 라틴의 인조 잔디 구장에서 각국 서포터 간의 친선 축구 경기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 푸드트럭을 통해 참가국들의 음식을 맛볼 수 있습니다.

편의 시설 및 입장

  • 축구 경기 및 문화 행사 관람은 무료입니다.
  • 충분한 좌석이 마련될 예정이나, 편안한 관람을 위해 개인용 접이식 의자(brassestol) 지참이 권장됩니다.
  • 지난 EM 준결승전 당시 1,300명의 관중이 모여 응원하는 등 성공적인 대규모 행사 경험이 있습니다.

개막 행사

  • 6월 11일 개막전에서는 개최국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가 열립니다.
  • 멕시코 대사의 축사와 마리아치 트리오의 공연이 있을 예정입니다.

스웨덴 경기 일정:

  • 6월 15일 월요일 04:00: 스웨덴 vs 튀니지
  • 6월 20일 토요일 19:00: 네덜란드 vs 스웨덴
  • 6월 26일 토요일 01:00: 일본 vs 스웨덴

이번 월드컵은 총 104경기가 진행됩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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