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ti 보도에 따르면, 스톡홀름 시민들의 일상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지하철이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주는 매개체가 되어 전시회로 개최되었습니다. 헤게르스텐스오센 시민회관에서는 지하철을 주제로 한 '우트식트 프론 스패렌(Utsikt från spärren)' 전시회가 현재 진행 중이며, 오는 4월 26일까지 관람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개요 및 목적
이번 전시회는 지하철이 단순한 교통수단을 넘어 예술적 영감의 원천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데 중점을 둡니다. 다양한 예술가들이 각자의 시각으로 지하철 환경과 그 속에서 벌어지는 일상적인 모습들을 재해석한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주요 참여 작가 및 작품
전시회에는 여러 예술가들이 참여하여 다채로운 작품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 안톤 할라(Anton Halla)는 '룰트랍스스쿨프투레르(Rulltrappsskulpturer)'라는 제목의 에스컬레이터 조각 작품을 전시합니다.
- 그래피티 예술가인 힘(Hymn)과 트리즈(Trizz)는 미니어처 기차를 활용한 그림을 선보입니다. 주최 측은 이 작품이 "역사상 가장 작은 기차 그림 중 하나"일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 1970년대 지하철 환경에서 매표원으로 근무했던 예르겐 멜란톤(Jörgen Melanton)은 당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드로잉 작품들을 출품했습니다.
- 클라라 리덴(Klara Lidén)은 비디오 작품을 통해 지하철을 주제로 한 예술적 시각을 제시합니다.
전시 기간
'우트식트 프론 스패렌' 전시회는 4월 26일까지 헤게르스텐스오센 시민회관에서 계속됩니다.
헤게르스텐스오센
스톡홀름
전시회
예술
지하철
관련 코다리 위키 페이지
기사로 배워보는 스웨덴어 18
기차 그림
tågmålning
중급
역사상 가장 작은 기차 그림 중 하나.
en av de minsta tågmålningarna någonsin.
에스컬레이터 조각 작품
Rulltrappsskulpturer
고급
안톤 할라는 에스컬레이터 조각 작품을 선보입니다.
Anton Halla visar Rulltrappsskulpturer.
주최 측에 따르면
enligt arrangören
고급
주최 측에 따르면 역사상 가장 작은 기차 그림 중 하나일 수 있습니다.
som enligt arrangören kan vara en av de minsta tågmålningarna någonsin.
당연한, 자명한
självklar
중급
지하철은 많은 스톡홀름 시민들의 일상에서 당연한 부분입니다.
Tunnelbanan är en självklar del i många stockholmares vardag.
진행 중이다
pågår
초급
전시회는 4월 26일까지 진행됩니다.
Utställningen pågår till den 26 april.
비디오 작품
videoverk
중급
또한 클라라 리덴의 비디오 작품을 볼 수 있습니다.
Dessutom kan man se videoverk av Klara Lidén.
매표원, 검표원
spärrvakt
중급
그가 매표원으로 일했을 때.
då han arbetade som spärrvakt.
지하철 환경
tunnelbanemiljöer
고급
1970년대 지하철 환경에서 그린 드로잉 작품들.
teckningar från 1970-talets tunnelbanemiljöer.
드로잉, 그림
teckningar
초급
예르겐 멜란톤은 1970년대의 드로잉 작품들을 출품했습니다.
Jörgen Melanton bidrar med teckningar från 1970-talet.
~을 기여하다, 제공하다
bidra med
중급
예르겐 멜란톤은 드로잉 작품들을 출품했습니다.
Jörgen Melanton bidrar med teckningar.
이제까지, 여태껏
någonsin
중급
역사상 가장 작은 기차 그림 중 하나.
en av de minsta tågmålningarna någonsin.
미니어처 기차
miniatyrtåg
중급
힘과 트리즈는 미니어처 기차를 그렸습니다.
Hymn och Trizz har målat ett miniatyrtåg.
그래피티 예술가
grafittimålare
중급
그래피티 예술가 힘과 트리즈는 미니어처 기차를 그렸습니다.
Grafittimålarna Hymn och Trizz har målat ett miniatyrtåg.
중심에, 초점에
i centrum
중급
그곳에서 지하철이 중심에 있습니다.
där t-banan är i centrum.
전시회
utställning
초급
전시회는 4월 26일까지 진행됩니다.
Utställningen pågår till den 26 april.
시민회관
medborgarhus
중급
헤게르스텐스오센 시민회관에서는 현재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I Hägerstensåsens medborgarhus visas nu utställningen.
영감을 주다
inspirera
중급
그것은 또한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줍니다.
Den inspirerar också konstnärer.
일상
vardag
초급
지하철은 많은 스톡홀름 시민들의 일상에서 당연한 부분입니다.
Tunnelbanan är en självklar del i många stockholmares vard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