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쿠스 & 마르티누스, '더 룸' 쇼로 아비치 아레나 복귀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에서 첫 공연을 가진 지 10년 만에 멜로디페스티발렌 우승 듀오 마르쿠스 & 마르티누스가 오는 5월 9일 토요일, 스톡홀름 최대 규모의 공연장인 아비치 아레나에서 '더 룸(The Room)' 쇼를 선보입니다.

공연 개요 및 특징

  • 이번 공연은 듀오의 새 앨범과 동명의 '더 룸' 쇼로, 신곡과 함께 팬들이 좋아하는 기존 히트곡들을 모두 만나볼 수 있습니다.
  • 마르쿠스 & 마르티누스 측은 '더 룸'을 "누구도 비난받지 않고 모두가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존재할 수 있는 공간"이자 "일생에 한 번뿐인 콘서트 여정"으로 묘사하며, 음악과 이야기가 결합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이들은 2017년 당시 글로벤으로 불리던 아비치 아레나에서 두 차례 공연을 모두 매진시킨 바 있습니다.

마르쿠스 & 마르티누스 주요 활동

  • 노르웨이 엘베룸스 코뮌 출신인 마르쿠스 & 마르티누스는 2002년에 태어난 쌍둥이 형제입니다.
  • 이들은 2015년 '엘렉트리스크(Elektrisk)'라는 곡으로 스웨덴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으며, 이 곡은 현재까지 1억 2,800만 회 이상의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노르웨이어 곡으로 남아 있습니다.
  • 멜로디페스티발렌에는 2023년 '에어(Air)'로 참가하여 2위를 차지했으며, 2024년에는 '언포게터블(Unforgettable)'로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 '언포게터블'은 2024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서 9위를 기록했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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