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홀름 궁스홀멘 공원, 분리수거 용이성 증대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톡홀름 궁스홀멘 지역의 공원 및 휴식 공간에서 분리수거 편의성이 증대됩니다. 시는 매년 기후 지원금을 통해 이러한 투자를 진행하며, 궁스홀멘에는 프레드홀름 공원(Fredhällsparken)에 새로운 확장 구역 조성과 더불어 공원, 물놀이 장소 등 인기 지역에서의 분리수거 기회 확대가 포함됩니다.

기존에도 랼리스(Rålis)와 스메디스(Smedis) 등지에 분리수거함이 설치되어 있었으나, 이제는 색깔 유무에 따른 유리병 분리 등 더욱 세분화된 분리수거가 가능해집니다. 또한, 새로 조성된 프리무스 해변(Primusbadet), 옥스홀스 해변(Oxhålsbadet), 프레드홀름 공원 등 세 곳에 추가로 분리수거 시설이 마련됩니다.

환경 및 기후 담당 부시장인 아사 린드하겐(Åsa Lindhagen, MP)은 "궁스홀멘의 자연환경을 강화하고 피크닉 쓰레기 재활용을 더욱 쉽게 만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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