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나시, 3천만 크로나 투입한 후드스타 필드 IP 새 단장 완료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솔나시(Solna stad)는 3천만 크로나(한화 약 40억 원)를 투입하여 후드스타 필드(Huvudstafältets IP)의 대대적인 보수 공사를 완료하고 새롭게 개장했습니다.

시설 개선 및 확장

이번 사업은 솔나 지역의 축구 클럽들이 좁은 공간과 부족한 경기 시간으로 인해 겪었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었습니다. 주요 개선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존 11인제 축구장의 폭을 넓히고, 기후 친화적인 고무 재질의 인조 잔디로 교체했습니다.
  • 새롭게 9인제 축구장을 조성했습니다.
  • 현대적인 시설의 탈의실을 마련했습니다.
  • 4개의 비치 발리볼 코트를 신설했습니다.
  • 올여름 이전에 인근 스케이트파크도 완공되었습니다.

기대 효과

후드스타 필드 IP의 이번 투자는 지역 주민과 클럽 회원들에게 더 많은 훈련 기회를 제공하고, 스포츠 활동 참여를 증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새롭게 단장된 시설은 지역 사회의 스포츠 인프라를 강화하고,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이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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