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심, 파산 직전에 좌절… 결국 파산 신청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톡홀름 외스테르말름 지역의 레스토랑 막심(Maxim)이 자금난으로 파산 신청을 했습니다.

파산 배경

막심은 대대적인 리노베이션을 진행했으나, 예상 비용보다 2,700만 크로나(약 33억 원)가 더 초과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막심은 생존을 위해 지난 주말까지 400만~500만 크로나(약 5억~6억 원)의 자금 확보가 절실한 상황이었습니다.

투자자 관심 및 결정

막심의 최고경영자(CEO) 엘렌 테일레(Ellen Tejle)는 월요일, 마지막 며칠 동안 여러 투자자들이 관심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기존 회사에 자본을 투자하는 것을 거절했습니다.

향후 전망

테일레 CEO는 투자자들이 파산한 회사의 자산을 인수하여 사업을 계속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막심 측은 이러한 협상이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지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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