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외 시, 보더콜리 이용해 거위 퇴치 시도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리딩외 시가 캐나다기러기와 솜털기러기 문제 해결을 위해 보더콜리 개를 활용하는 이색적인 방법을 시도합니다.

보더콜리 활용 계획

리딩외 시는 다음 달 동안 코틀라 어린이 수영장, 리딩외발렌, 브레빅 스포츠 경기장 등에서 보더콜리 종인 제니와 앨리를 투입하여 기러기를 쫓아낼 예정입니다. 이 방법은 보더콜리가 가진 본능적인 몰이 능력을 이용하는 것으로, 스웨덴 및 스톡홀름 지역의 다른 장소에서도 기러기 개체 수 감소를 위해 이미 사용되고 있습니다.

향후 평가

시 당국은 이번 시험 기간이 종료된 후, 해당 방법의 효과를 평가하여 향후 지속적인 활용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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