Åkesson, KD 지도부의 사회민주당 연대 가능성에 '신뢰 의문' 제기

DN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민주당(SD) 대표 지미 Åkesson은 기독민주당(KD) 대표 Ebba Busch에게 사회민주당 총리를 지지할 의사가 언제인지 명확한 답변을 요구했습니다.

Åkesson은 선거일을 2주 앞둔 솔베스보리에서의 연설에서 Ebba Busch의 사회민주당과의 '교류'를 '블루-옐로우(보수 진영)에게 나쁜 전략'이라고 비판했습니다.

Åkesson의 비판 및 요구 사항

  • Åkesson은 Ebba Busch가 마그달레나 안데르손(사회민주당 대표)과 '교류'하는 것에 대해 '우려스럽다'고 밝혔습니다.
  • 그는 KD와 Ebba Busch의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선거 전까지 명확한 답변을 요구했습니다.
  • Åkesson은 만약 보수 연합(Tidöpartierna)이 선거에서 과반수를 확보하지 못할 경우, Busch가 사회민주당과 협상할 것인지, 아니면 자신들과 협상할 것인지에 대한 입장을 분명히 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 그는 자신의 '신뢰성'을 빌려주려면, 그 신뢰성이 오용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bba Busch의 입장

  • 최근 Ebba Busch는 예외적인 상황에서 마그달레나 안데르손을 지지할 수도 있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 DN과의 인터뷰에서 Busch는 그러한 상황이 언제 발생할지 예측하기 어렵지만, '갑자기 그런 상황에 처하면 정확히 알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TV4 Nyheterna와의 인터뷰에서 Busch는 자신을 신뢰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물론 나를 신뢰할 수 있다. 이번 선거 운동에서 우리의 입장이 무엇인지 길고 짧게 잘 기록되어 있다'고 답했습니다.

기타 정치적 상황

  • Åkesson은 일주일 전 SVT와의 인터뷰에서 자유당(L)이 선거 10일 전까지 3.5% 득표율을 넘어야 한다고 마감 시한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 Åkesson은 자유당의 낮은 지지율이 계속될 경우 의회 진입이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을 시사했습니다.

원문: DN

본 기사는 DN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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