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스메드, 모함손과 대화 없었다며 당혹감 표해

스웨덴의 야코브 포르스메드 사회부 장관이 시모나 모함손 자유당 대표의 소셜 미디어 연령 제한 관련 주장에 대해 당혹감을 표명했습니다. 모함손 대표가 해당 사안에 대해 자신과 논의한 적이 없다고 밝힌 것입니다.

모함손의 주장

모함손 대표는 지난 목요일, 스벤스카 다그블라데트(SvD)와의 인터뷰에서 소셜 미디어 연령 제한을 포함한 초당적 합의를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국회 정당들을 초청해 대화를 제안한 상태입니다.

포르스메드의 반박

해당 사안은 사실상 포르스메드 장관의 관할입니다. 이에 대해 포르스메드 장관은 언론을 통해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아무런 진전을 가져오지 못한다고 비판하며, 모함손 대표와 해당 문제에 대해 논의한 적이 없음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언론을 통한 문제 제기가 사안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