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VD 보도에 따르면, 스톡홀름 지역 교통공사(SL)가 지난 4월 17일 '세계 대중교통의 날'을 기념하여 파격적인 가격의 일일권을 판매한 결과, 당초 예상했던 손실을 뒤로하고 오히려 수익을 달성하는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파격적인 가격 정책
SL은 이날 하루 동안 일일권을 정가 190크로나의 4분의 1 수준인 40크로나에 판매했습니다. 할인 대상자에게는 20크로나라는 더욱 저렴한 가격이 적용되었습니다.
예상 뒤엎은 결과
교통 당국은 이번 캠페인이 약 550만 크로나의 손실을 가져올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그러나 실제 결과는 이와 달랐으며, 예상치 못한 흑자를 기록하며 캠페인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향후 정책에 대한 정치권 논쟁
이번 저렴한 일일권의 성공이 향후 SL의 요금 정책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 정치권 내에서는 의견이 분분한 상황입니다.
요금 정책
손실
흑자
세계 대중교통의 날
일일권
스톡홀름 교통공사
기사로 배워보는 스웨덴어 7
정치권이 분열되다
splittrar politiken
고급
원자력 발전에 대한 문제는 스웨덴의 정치권을 분열시킨다.
Frågan om kärnkraft splittrar politiken i Sverige.
예측, 전망
prognos
중급
내일 날씨 예보는 맑음이다.
Prognosen för morgondagens väder är soligt.
대중교통
kollektivtrafik
초급
스톡홀름에서는 대중교통이 매우 잘 구축되어 있다.
I Stockholm är kollektivtrafiken mycket väl utbyggd.
이익을 보다, 흑자를 내다
gå med vinst
중급
구조조정 이후 그 회사는 흑자를 내기 시작했다.
Efter omstruktureringen började företaget gå med vinst.
손해를 보다
gå med förlust
중급
그 회사는 첫 분기에 손해를 보았다.
Företaget gick med förlust under det första kvartalet.
유리한, 이익이 되는, 특혜의
förmånlig
중급
그들은 대출에 대해 유리한 이율을 제공했다.
De erbjöd en förmånlig ränta på lånet.
일일권
dygnsbiljett
초급
나는 시내를 여행하기 위해 일일권을 샀다.
Jag köpte en dygnsbiljett för att resa runt i stad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