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름되 지역, 봄맞이 벼룩시장 및 농장 상점 개장 소식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베름되(Värmdö) 지역에서 봄 시즌을 맞아 다양한 행사들이 개최됩니다. 노라 고르드(Nora gård)는 부활절 전야에 시즌을 시작하며, 룬마뢰(Runmarö)에서는 활기찬 봄 시장이 열릴 예정입니다.

노라 고르드, 부활절 전야에 시즌 개막

베름되란데트(Värmdölandet)에 위치한 노라 고르드는 4월 4일 부활절 전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시즌 개막 행사를 진행합니다. 이 행사를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마다 운영될 예정입니다.

  • 농장 상점, 벼룩시장, 카페가 문을 엽니다.
  • 지역 장인과 예술가들의 특별 초청 전시가 마련됩니다.
  • 어린이들을 위한 토끼와 사탕을 든 부활절 마녀가 등장할 예정입니다.

룬마뢰에서 열리는 활기찬 봄 시장

5월 16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룬마뢰의 레스토랑 스벵엔(Restaurang Svängen)에서 봄 시장이 개최됩니다. 주최 측은 룬마뢰 주민과 방문객이 만나 지역 상품을 구매하고 봄을 함께 축하하는 활기찬 시장을 만들고자 합니다.

  • 예술품, 빵과 제과류가 판매됩니다.
  • 식물 및 정원 용품이 제공됩니다.
  • 재활용품과 지역 식품 수공예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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