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스타로프, 역대 최고액 기부금 모금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의 '타이어스타로프(Tyrestalopp)'가 제10회 개최를 맞아 역대 최고액인 44만 크로나 이상을 모금했습니다.

기금 모금 현황

  • 당초 목표액은 42만 7,071 크로나였으나, 이를 초과 달성했습니다.
  • 이번 행사에서 모금된 총액은 44만 크로나를 넘어섰으며, 이는 지난해 기록한 27만 크로나를 크게 상회하는 금액입니다.
  • 600명 이상의 참가자가 달리기에 참여했습니다.

행사 개요

  • 본 행사는 구도 스포츠 클럽(Gudö sportklubb) 주관으로 개최되었습니다.
  • 출발 지점은 릴스욘(Lillsjön) 호수와 타이어쇠-플라텐(Tyresö-Flaten) 호수 사이였습니다.

주최 측 감사 메시지

주최 측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날을 축제의 날이자 10주년 기념일에 걸맞은 행사로 만들어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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