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유치원생, 산책로 따라 시(詩)와 사진 전시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외스테르순드 지역의 유치원생들이 산책로를 따라 자신들이 좋아하는 장소에 대한 시와 사진을 전시하는 '시(詩) 산책'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시 산책' 행사 개요

  • 행사는 5월 한 달간 진행되었습니다.
  • 외스테르버그 지역의 '인스트루멘테트(Instrumentet)' 유치원 3~6세 아동들이 참여했습니다.
  • 아동들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야외 활동 장소를 투표로 선정했습니다.
  • 이후 선정된 장소에 대한 시를 창작하고 직접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 이 결과물은 아르켄 공원에서 보트비드 공원까지 이어지는 8곳의 장소에 전시되었습니다.
  • 특히 쇠베리에트/외른베리에트 지역의 자연 경관이 가장 많은 전시 장소로 선정되었습니다.

행사의 목적

  • 헤게르스텐-엘브쇠(Hägersten-Älvsjö) 지역 행정청은 웹사이트를 통해 "이번 시 산책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지역 사회 내에서 자신들의 공간을 확보하고, 그들의 중요한 시각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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