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평등부 장관, 학생들과 온라인 혐오 발언 문제 논의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평등부 장관 니나 라르손(L)이 지난 수요일 나카 고등학교와 YBC 학생들과 함께 소셜 미디어에서의 외모 비하, 협박, 혐오 발언 문제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소셜 미디어 연령 제한 논의

라르손 장관은 스웨덴에 소셜 미디어 사용 연령 제한을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학생들 다수도 이에 동의했습니다. 학생들은 13세 또는 15-16세를 연령 제한으로 제안했습니다. 라르손 장관은 현재 13세 연령 제한을 내세우는 플랫폼들이 이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는다는 점을 문제로 지적했습니다.

지속적인 방문 약속

정부 장관들의 나카 지역 방문이 잦은 가운데, 라르손 장관은 향후에도 나카를 방문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그는 이번 만남이 매우 유익했으며, 학생, 교사, 교장 모두 높은 참여도를 보였다고 언급했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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