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교정직원, 수감자에게 침 뱉고 중지 표시…징계 받아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솔렌투나의 한 교정 직원이 수감자를 대상으로 부적절한 행동을 하여 징계를 받았습니다.

사건 개요

지난 봄, 해당 교정 직원은 두 차례에 걸쳐 수감자에게 폭언 및 모욕적인 행동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첫 번째 사건에서는 수감자에게 가운데손가락을 들어 보였으며, 두 번째 사건에서는 수감자에게 침을 뱉었습니다. 이 사건들은 동료 직원과의 대화에서 밝혀졌으며, 당시 상황은 CCTV로 녹화되었습니다.

직원 진술 및 HR 평가

해당 직원은 조사 과정에서 수감자들의 도발로 인해 매우 격분했으며, 자신의 분노를 통제할 수 없었다고 진술했습니다. 인사부(HR)는 이러한 직원의 행동이 고용 계약 위반이며, 교정 시설의 안전을 위협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징계 결정

이에 따라 인사책임위원회는 해당 직원에게 10일간의 감봉 처분을 내리는 징계 조치를 결정했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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