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홀름 가을, 다채로운 러닝 축제 예고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톡홀름에서는 올가을 여러 러닝 행사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9월 주요 행사

  • 브로토르프 트레일런 (Brotorps trailrun): 9월 13일, 브로토르프스투간(Brotorpsstugan)에서 시작하여 나카레세르바테(Nackareservatet) 지역을 달리는 코스로 진행됩니다. 주최 측인 스코글루파르나스 OK(Skogsluffarnas OK)의 한나 오스트란드(Hanna Åstrand)는 작년 약 350명의 참가자가 있었으며, 올해도 비슷한 규모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코스는 성인 기준 7km에서 21km까지 다양하게 제공됩니다.

10월 주요 행사

  • DM 야외 달리기 대회 (DM i terränglöpning): 10월 10일, '러너들의 친구들(Löparnas Vänner)' 주최로 니토르프스게르데(Nytorps gärde)에서 시작하여 같은 장소에서 마무리됩니다.
  • 스톡홀름에서 가장 가파른 코스 (Stockholms brantaste): 10월 17일, 함마르비바켄(Hammarbybacken)에서 열리는 이 대회는 스파르베겐 FK(Spårvägens FK)와 헤셀비 SK(Hässelby SK)가 공동 주관하며, 세 차례의 오르막과 내리막 코스가 특징입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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