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가와 콜란, 스웨덴 챔피언 타이틀 3연패 달성

Mitti 보도에 따르면, 베르그렌(Saga Berggren, 20세)과 그녀의 아이슬란드 말 '콜란'(Kolfinnur från Margaretehof)이 스웨덴 챔피언십에서 세 번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스웨덴 챔피언십 우승

  • 베르그렌과 콜란은 아이슬란드 말 경기의 4가지 걸음( tölt, skritt, trav, galopp)을 선보이는 '사이가(fyrgång)' 종목에서 우승했습니다.
  • 이들은 또한 '톨트(tölt)'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 베르그렌은 "매우 기쁘다. 거의 8년 동안 함께 해온 콜란과 이런 성과를 낼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북유럽 챔피언십 성과

  • 스웨덴 챔피언십 우승 후, 두 사람은 스웨덴 대표로 북유럽 챔피언십에 참가했습니다.
  • 이 대회에서 팀 부문 금메달과 개인 부문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올렸습니다.

현재 상황

  • 콜란은 평소 베르테룬드(Beatelund)에 머물지만, 현재는 베르그렌이 수의사 보조 기술(hovslagare) 과정을 밟고 있는 외스테르순드(Östersund)의 방엔(Wången)에 있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