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영 리언, 첫 개인 미술 전시회 개최… 스톡홀름 가스웍스에 긴 줄 늘어서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의 유명 래퍼이자 예술가인 영 리언(본명: 요나탄 레안데르 호스타드)이 스톡홀름에서 첫 개인 미술 전시회를 열고 있다.

전시 개요

  • 전시 장소: 가스웍스 (Torsgatan 22, 스톡홀름)
  • 전시 기간: 9월 25일부터 10월 11일까지
  • 관람 시간: 화요일-일요일, 12:00 - 19:00
  • 입장료: 무료

영 리언의 예술 세계

영 리언은 16세이던 2013년, 곡 'Ginseng Strip 2002'의 뮤직비디오가 바이럴되면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이후 그는 전 세계를 무대로 음악 활동을 펼치며 여러 유명 아티스트와 협업해왔다.

음악 활동과 더불어 영 리언은 평생 예술 활동에도 전념해왔으며, 이번 전시를 통해 10년간 제작한 회화, 조각, 콜라주, 설치 미술 등 다양한 작품을 처음으로 대중에게 공개한다. 대부분의 작품은 이전에 공개된 적이 없다.

전시 현장 반응

전시 첫날인 금요일, 가스웍스 외부에는 영 리언의 예술 세계를 보기 위해 모인 방문객들로 긴 대기 줄이 형성되었다. 현장에서 촬영된 사진과 영상은 이러한 높은 관심을 보여준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