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예르데트, 300명의 병력과 함께 쿵스엥엔-엔셰핑 구간 군사 훈련 실시

19일, 리브예르데트 소속 병력 300명이 쿵스엥엔에서 엔셰핑으로 이동하는 군사 훈련을 실시합니다. 이 훈련으로 인해 쿵스엥엔과 엔셰핑 사이의 작은 도로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은 평소보다 더 많은 군사 차량을 마주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훈련 개요

이번 훈련은 약 80대의 군용 차량과 함께 300명에서 400명 사이의 병력이 엔셰핑으로 이동한 후, 다시 쿵스엥엔의 리브예르데트로 복귀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미카엘 옐리네크 연대 행정관은 이번 훈련이 제1 보병 여단의 일부이며, 부대의 훈련의 일환으로 자체 차량을 이용한 도로 이동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훈련은 병력의 적시 이동 능력과 교통 체증, 길 찾기와 같은 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 미카엘 옐리네크

훈련 경로 및 시간

훈련은 오전 9시 쿵스엥엔 사격장에서 시작하여 269번-263번-55번 도로, 하르케베리가, 롱토라를 경유하여 엔셰핑 인근 훈련장으로 이동합니다. 훈련 부대는 엔셰핑에서 잠시 휴식을 취한 후, 오후 12시부터 오후 1시 사이에 E18 고속도로를 통해 쿵스엥엔의 리브예르데트로 복귀할 예정입니다. 옐리네크 행정관은 E18 고속도로의 규모를 고려할 때, 복귀 훈련이 교통에 미치는 영향은 상대적으로 적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안전 및 주의 사항

훈련에 참여하는 병력은 무장하고 있지만, 실탄 사격은 없을 예정입니다. 훈련에 사용되는 차량은 장갑차, 트럭, 경·중형 지프차 등입니다. 옐리네크 행정관은 훈련 중인 군 차량에 대해 다음과 같은 안전 수칙을 강조했습니다.

“훈련에 관심을 갖고 지켜보는 것은 좋지만, 군사 교통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군 차량 행렬을 함부로 끊거나, 특히 전투 차량을 앞지르기 위해서는 해당 차량의 승무원과 먼저 연락을 취해야 합니다.” - 미카엘 옐리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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