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외섬 노면전차 운행 중단 이틀째

Mitti 보도에 따르면, 리딩외섬 노면전차(Lidingöbanan)에서 신호 오류로 인해 운행이 중단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목요일인 오늘(현지시간)에도 롭스텐(Ropsten)과 바게뷔(Baggeby) 구간의 열차 운행이 전면 중단되었습니다. 대체 버스가 해당 구간을 왕복 운행하며 약 20분 간격으로 운행 중입니다. 스톡홀름 대중교통공사(SL)는 홈페이지를 통해 대체 교통수단 이용과 지연 보상 규정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열차 운행 정상화 시점에 대한 예측이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바게뷔에서 가샤가 부리야(Gåshaga brygga)까지의 구간은 정상 운행됩니다. 오전 6시 45분부터 9시 15분까지는 바게뷔에서 켑팔라(Käppala) 구간을 운행하는 열차와 켑팔라에서 가샤가 부리야까지 운행하는 21B번 버스가 운행됩니다. 대체 버스는 오전 5시부터 롭스텐과 바게뷔 구간을 왕복 운행하며, 이후 약 20분 간격으로 운행될 예정입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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