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롱베리엔, 색소폰 연주자 다니엘 잉베 초청 공연 개최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할롱베리엔의 복지 시설인 트레프풍텐(Träffpunkten)에서 오는 7월 3일 오후 1시 30분부터 2시 30분까지 색소폰 연주자 다니엘 잉베(Daniel Yngwe)의 공연이 열립니다.

이번 공연은 66세 이상 순드뷔베리(Sundbyberg)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며, 별도의 사전 등록이나 입장료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다니엘 잉베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소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오페라, 뮤지컬, 재즈, 민요, 록, 샹송 등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그는 과거 월맨 살롱(Wallmans salonger)과 중국 카지노 등에서 공연한 바 있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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