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티레쇠, 여름 음악 축제 개최: 록부터 컨트리까지 다양한 장르 선사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티레쇠(Tyresö) 지역에서 여름 음악 축제가 열립니다. 티레쇠 교회와 란첸(Ranchen)에서 다수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란첸, 라이브 공연의 중심지로 부상

2023년, 레스토랑 운영자 요한 몰린데르(Johan Molinder)는 란첸에서 라이브 공연을 활성화하고자 하는 목표로 문을 열었습니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이번 여름은 가장 큰 규모로 진행됩니다.

  • 주요 공연 예정: 8월에는 에디 메두자의 계보를 잇고 에파둔켄(epadunken)의 선구자로 불리는 비에른 로센스트룀(Björn Rosenström)이 무대에 오릅니다.
  • 다양한 장르 구성: 현재까지 7개의 공연이 남아 있으며, 컨트리 음악만으로는 10주간의 축제를 채우기 어렵다는 판단 하에 다양한 장르를 섭외했습니다.
  • 향후 섭외 희망 아티스트: 몰린데르는 토토(Toto)나 스웨덴의 컨트리 여왕 질 존슨(Jill Johnson), 록 밴드 D-A-D를 이상적인 섭외 대상으로 꼽았습니다.

티레쇠 교회, 클래식과 민속 음악 공연

티레쇠 교회에서도 여름 동안 다양한 장르의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 주요 공연: 8월 12일에는 세계적인 소프라노 피아-마리 닐손(Pia-Marie Nilsson)이 출연합니다.

주요 공연 일정:

  • 란첸: 7월 3일 - 코로디드(Corroded) & 크노그예른(Knogjärn), 7월 11일 - 파트릭 이삭손(Patrik Isaksson), 7월 31일 - 드렝가르나(Drängarna), 8월 7일 - 셜리 클램프(Shirley Clamp), 8월 8일 - 제이 스미스(Jay Smith), 8월 15일 - 비에른 로센스트룀(Björn Rosenström), 8월 22일 - PK 블루스 인페르노(PK Blues Inferno).
  • 티레쇠 교회: 7월 8일 - 포크부스(Folkbus), 7월 15일 - 넥테르갈렌과 드로트닝엔(Näktergalen och drottningen), 7월 22일 - 클라리넷과 첼로의 조화, 7월 29일 - 두 대의 기타와 시 낭송, 8월 5일 - 찬송가와 바흐에서 민속 음악까지, 8월 12일 - 섬머타임(Summertime).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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