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인 요한, 정원에서 크레페 가게 열어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스베드미라 지역에 거주하는 프랑스인 요한 퓨론(Johan Peuron) 씨가 지역 활성화를 위해 자신의 정원에서 크레페 가게를 열었습니다.

퓨론 씨는 지난 봄 인스타그램 계정 'creperietsomintefinns'를 통해 지역 내 크레페 가게 개업 의사를 밝히며 많은 지지를 얻었으나, 적합한 장소를 찾지 못했습니다. 이에 그는 자신의 집 정원인 소룬다가탄(Sorundagatan)에서 임시로 가게를 운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정원 크레페 가게 운영 계획

  • 운영 방식: 정원에서 야외 카페 형태로 운영
  • 운영 시간: 매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 개업 예정일: 8월 22일 토요일
  • 메뉴: 크레페, 갈레트, 커피

퓨론 씨는 이전에 한 달에 한 번씩 정원에서 이웃들을 위해 크레페와 갈레트를 만들어 제공해왔습니다. 이번 정원 카페 운영은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고, 향후 스베드미라 플란(Svedmyraplan)의 아르켄 주(Arken Zoo)가 입점한 장소에 정식 가게를 열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려는 시도입니다.

향후 계획 및 주류 판매

퓨론 씨는 주류 판매 허가를 신청했으며, 자연 와인과 사이다를 제공하여 메뉴의 차별화를 꾀할 계획입니다. 다만, 주류 판매 허가 취득까지는 시간이 다소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가을이 다가오고 있지만, 날씨가 허락하는 동안에는 계속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