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비전 우승자 다라, 스칸센 올송 무대 오른다

Mitti 보도에 따르면, 2026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우승자인 다라(Dara)가 스웨덴의 유명 음악 프로그램 '올송 팟 스칸센(Allsång på Skansen)'에 출연한다.

다라는 불가리아를 대표하여 '방가랑가(Bangaranga)'라는 곡으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이 곡의 제목은 '기쁨으로 가득 찬 혼돈'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출연을 통해 다라는 스칸센 무대에서도 특유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출연 일정

  • 7월 28일: 올송 팟 스칸센 (Allsång på Skansen)
  • 7월 30일: 스톡홀름 프라이드 (Stockholm Pride)
  • 7월 31일: 릭스 FM 페스티벌, 크리스티안스타드 (Rix FM Festival, Kristianstad)

다라는 올송 팟 스칸센 출연에 앞서 스톡홀름 프라이드 무대에도 설 예정이며, 이 외에도 릭스 FM 페스티벌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며 스웨덴 투어에 나선다. 이번 공연에는 록 밴드 디 아크(The Ark), 디스코 인페르노(Disco Inferno) 등도 함께 출연한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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