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ti 보도에 따르면, 론닝에 포크텟스 후스(Folkets hus)에서 코미디 연극 '쇠데르카카르(Söderkåkar)'가 총 8회 공연됩니다. 이 작품은 100주년을 맞이하는 고전입니다.
제작진 및 각색
사우스 엔드 시어터 컴퍼니(South End scenkonst)의 데이비드 노들링(David Nordling)과 미카엘라 팰손(Mikaela Pålsson)이 기데온 발베리(Gideon Wahlberg)의 원작 각본을 현대적으로 각색했으며, 빅토르 헨릭손-우레크(Victor Henriksson-Urech)가 연출을 맡았습니다. 총 7명의 배우가 12개의 배역을 소화합니다.
공연 장소 및 준비 과정
7월 초부터 배우들은 포크텟스 후스에서 공연 준비를 해왔습니다. 연출가 빅토르 헨릭손-우레크는 "이 장소를 발견했을 때 이곳이 완벽하다고 느꼈다. 대중교통과 가깝고, 아늑하며 여름 분위기가 난다"고 말했습니다.
작품의 퀴어적 해석
'쇠데르카카르'는 지위, 사회적 차이, 갈등, 화해, 돈에 관한 코미디입니다. 서로 다른 삶의 위치에 있는 두 형제의 불화를 다룹니다. 이 작품은 1970년 모니카 체테르룬드(Monica Zetterlund)가 출연한 TV 방영으로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특히, 체테르룬드가 연기한 하녀 말린(Malin) 캐릭터에 퀴어적 반전을 더했습니다. 말린은 경찰관인 여성에게 사랑에 빠지는 것으로 설정됩니다.
연출가는 "그녀는 사랑을 사랑한다!"고 설명하며, "그 외에는 TV 시리즈에서 대중에게 익숙한 캐릭터의 특징을 최대한 유지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공연 특징
빅토르 헨릭손-우레크는 론닝에 주민들과 다른 지역 주민들이 포크텟스 후스를 찾아주기를 희망합니다. 그는 "빠른 전개와 함께 많은 유머가 담긴 친밀한 공연이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