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2027년부터 챔피언스리그 중계권 확보

SVD 보도에 따르면, 디즈니+가 2027-2028 시즌부터 2030-2031 시즌까지 남자 축구 챔피언스리그의 스웨덴 내 중계권을 확보했습니다.

중계권 확보 및 계약 기간

  • 디즈니+는 2027년 가을부터 스웨덴에서 남자 챔피언스리그의 중계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 이번 계약은 2030-2031 시즌까지 유효합니다.
  • 디즈니+는 유럽 축구 연맹(UEFA)이 주관하는 유로파리그와 컨퍼런스리그의 중계권도 갱신했습니다.
  • 이로써 디즈니+는 이미 보유하고 있던 여자 챔피언스리그 중계권에 더해 모든 주요 유럽 클럽 대항전의 중계권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비아플레이의 권리 상실

  • 기존 스웨덴 내 챔피언스리그 중계권을 보유했던 비아플레이(Viaplay)는 2027년 시즌 이후 권리를 상실하게 되었습니다.
  • 비아플레이는 덴마크에서는 2031년까지 챔피언스리그 중계권을 유지하지만, 스웨덴에서는 연장 계약에 실패했습니다.

비아플레이 측 입장

  • 비아플레이 스웨덴의 요나스 칼렌(Jonas Karlén) CEO는 각 지역 시장의 전략적 우선순위에 따라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그는 "우리의 전략적 및 사업적 판단에 따라 연장하고자 하는 권리는 연장했다"고 이메일을 통해 전했습니다.

원문: SvD

본 기사는 SVD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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