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버스 전복 사고로 4~6명 중상, 20여 대의 구급차 출동

DN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벡셰와 알베스타 사이 국도 25호선에서 30여 명의 승객을 태운 이층버스가 도로를 이탈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4명에서 6명 사이의 승객이 중상을 입고 구급차와 헬리콥터를 통해 벡셰, 룽뷔, 칼스크로나의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사고 개요 및 피해 상황

사고는 월요일 오후 4시 30분경 발생했으며, 해당 버스는 크로노베리 지역 교통국(Länstrafiken i Kronoberg) 소속이었습니다. 중상자 외에도 경상자들은 지역 병원 등으로 이송되었습니다. 크로노베리 지역은 사고 대응을 위해 비상 체제에 돌입했으며, 사고 관련 문의를 위한 전화도 마련되었습니다.

사고 조사 및 교통 통제

경찰은 사고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운전자와 승객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사고는 왕복 2차선 도로에서 발생했으며, 정확한 사고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사고 지점은 하나슬뢰브와 퀘레베리 교통 광장 사이 알베스타 방향 구간입니다.

사고로 인해 해당 도로는 전면 통제되었으며, 이로 인해 킬로미터에 달하는 교통 체증이 발생했습니다. 현장에는 약 20대의 구급차가 출동했으며, 교통 당국은 욀(Ör)과 모헤다(Moheda)를 통한 우회 경로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원문: DN

본 기사는 DN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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