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베스비 거주자, 해외 유학에 11만 크로나 기부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업플란드 베스비(Upplands Väsby)의 장학 재단이 세 명의 젊은이들에게 해외 유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총 11만 크로나를 지원했습니다.

장학금 수혜자 및 학업 계획

  • 프리다 귀젤(Frida Güzel, 23세): 이탈리아 팔레르모 대학교(Università degli Studi di Palermo)에서 수학하기 위해 2만 크로나를 받았습니다.
  • 카탸 살미(Katja Salmi, 22세): 오스트리아 빈 대학교(Universität Wien)에서 독일어 연수를 위해 4만 크로나를 지원받았습니다.
  • 오르시나 카논(Orshina Canon, 20세): 라트비아 리가 스트라딘슈 대학교(Rīga Stradiņš University)에서 의학을 공부하기 위해 5만 크로나를 수여받았습니다.

장학 재단의 설립 배경 및 목적

베스비 장학 재단(Väsby Stipendiestiftelse)의 요하네스 비크만 프랑케(Johannes Wikman Franke)는 "해외 체류는 베스비 젊은이들의 독특한 잠재력을 발휘하고, 많은 이들의 삶의 야망을 실현하는 발판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이 장학 재단의 기금은 익명을 유지하기를 원하는 한 베스비 거주자가 기부한 것입니다. 그는 성공적인 기술 기업에서의 경력을 바탕으로 젊은이들의 해외 유학 및 실습을 위해 이 자금을 지원했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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