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비 지역, 14년 만에 최고치 기록한 아파트 거래량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태비(Täby) 지역의 봄철(3월~5월) 아파트(bostadsrätter) 거래량이 507건을 기록하며 14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아파트 시장 현황

  • 해당 기간 동안 거래된 아파트의 평균 가격은 390만 크로나(SEK)로, 직전 3개월과 비교했을 때 큰 변동이 없었습니다.
  • 이는 스웨덴 Mäklarstatistik의 통계를 Newsworthy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주택 및 별장 시장 동향

  • 단독 주택(villor) 시장 역시 상승세를 보이며, 2021년 이후 최고치인 202건이 거래되었습니다.
  • 단독 주택의 평균 거래 가격은 900만 크로나(SEK)였습니다.
  • 해당 기간 동안 태비 지역에서는 별장(fritidshus) 거래는 단 한 건도 없었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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