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태비(Täby) 지역의 봄철(3월~5월) 아파트(bostadsrätter) 거래량이 507건을 기록하며 14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아파트 시장 현황
- 해당 기간 동안 거래된 아파트의 평균 가격은 390만 크로나(SEK)로, 직전 3개월과 비교했을 때 큰 변동이 없었습니다.
- 이는 스웨덴 Mäklarstatistik의 통계를 Newsworthy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주택 및 별장 시장 동향
- 단독 주택(villor) 시장 역시 상승세를 보이며, 2021년 이후 최고치인 202건이 거래되었습니다.
- 단독 주택의 평균 거래 가격은 900만 크로나(SEK)였습니다.
- 해당 기간 동안 태비 지역에서는 별장(fritidshus) 거래는 단 한 건도 없었습니다.
평균 가격
거래량
주택
아파트
부동산 시장
태비
기사로 배워보는 스웨덴어 8
별장, 휴가용 주택
fritidshus
중급
하지만 해당 기간 동안 태비 지역에서는 별장 거래가 없었습니다.
Däremot såldes inga fritidshus i Täby under perioden.
평균 가격
snittpris
중급
202채의 단독 주택이 평균 900만 크로나에 판매되었습니다.
202 sålda villor till ett snittpris på 9 miljoner kronor.
단독 주택 시장
villamarknaden
중급
단독 주택 시장 역시 상승세를 보입니다.
Även villamarknaden visar uppgång.
변동 없는, 그대로인
oförändrat
초급
가격은 이전 기간과 비교했을 때 거의 변동이 없었습니다.
Priset var i stort sett oförändrat jämfört med föregående period.
평균 가격
genomsnittliga priset
초급
평균 가격은 390만 크로나였습니다.
Det genomsnittliga priset låg på 3,9 miljoner kronor.
소유권이 이전되다
bytte ägare
초급
봄 동안 507채의 아파트 소유권이 이전되었습니다.
507 bostadsrätter bytte ägare under våren.
부동산 시장
bostadsmarknaden
중급
태비 지역의 부동산 시장은 활황입니다.
Det råder full fart på bostadsmarknaden i Täby.
아파트 (소유권 형태)
bostadsrätter
중급
태비 지역의 아파트 매매 건수가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Antalet sålda bostadsrätter i Täby slog rek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