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리딩외 지방선거, 온건당 압승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리딩외(Lidingö) 지역의 지방선거 잠정 집계 결과 온건당(Moderaterna)이 36.5%의 득표율로 제1당으로 부상했습니다. 이는 지난 선거 대비 8.5%p 상승한 수치입니다.

주요 정당별 득표율 및 변동

  • 온건당(Moderaterna): 36.5% (8.5%p 상승)
  • 리딩외당(Lidingöpartiet): 14.9% (2%p 하락)
  • 자유당(Liberalerna): 6.5% (2.5%p 하락)
  • 사회민주당(Socialdemokraterna): 12.0%
  • 중앙당(Centerpartiet): 12.6%

선거 결과 분석

리딩외 지역 유권자들은 투표를 마쳤으며, 현재 27개 선거구 중 25곳의 개표가 완료되었습니다. 온건당은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가장 큰 정당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리딩외당은 14.9%의 득표율로 제2당이 되었으나, 2%p 하락하며 다소 주춤했습니다. 자유당은 2.5%p 하락하며 가장 큰 감소폭을 보였고, 6.5%의 득표율을 기록했습니다. 현재 개표가 진행 중인 지역에서는 사회민주당(12.0%)과 중앙당(12.6%)이 근소한 차이로 접전을 벌이고 있으며, 두 당은 현재 야당 대표직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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