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주말 20도 웃도는 쾌청 날씨 후 가을비 예보

DN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남부 지역은 주말 동안 20도 안팎의 기온과 함께 맑은 날씨를 보일 전망입니다.

주말 날씨 전망

  • 일요일에는 스웨덴 남부 대부분 지역에서 따뜻하고 화창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 특히 동부 해안과 외란드(Öland) 지역에서는 기온이 20도를 약간 웃돌 것으로 보입니다.
  • 기상청 SMHI의 힐다 웨스트베리(Hilda Westberg)는 "이러한 고기압의 영향은 비교적 짧게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월요일부터 날씨 변화

  • 월요일부터는 서쪽에서 저기압이 접근하면서 날씨가 급변할 것으로 예보되었습니다.
  • 남부 지역에는 가벼운 비가, 북부 노를란드(Norrland) 지역에는 더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 다음 주는 구름과 소나기가 동반된 불안정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다음 주 중반 날씨

  • 화요일에는 구름 사이로 해가 비칠 가능성이 있으며, 괴탈란드(Götaland) 일부 지역에서는 기온이 20도까지 오를 수 있습니다.
  • 다음 주 중반부터는 북부 스웨덴으로 더 차가운 공기가 유입될 수 있습니다.
  • 웨스트베리는 밤사이 기온이 영하로 떨어질 가능성도 있으나, 이는 계절적으로 드문 현상은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 다만, 찬 공기가 남하하지 않을 것이라는 예측도 일부 존재한다고 그녀는 전했습니다.

원문: DN

본 기사는 DN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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