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루앵엔, '애프터 서머' 행사 개최…스포츠 체험 및 물품 기증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프루앵엔(Fruängen) 지역에서 오는 가을 '애프터 서머(After summer)' 행사가 토르겟(torget) 광장에서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개최됩니다. 이번 행사는 올가을 프루앵엔에 문을 열 예정인 '프리치드스방켄(Fritidsbanken)'이 주관하는 행사 중 하나입니다. 참가자들은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스포츠 및 여가 용품을 기증할 수 있으며, 기증된 물품은 프리치드스방켄에서 대여될 예정입니다.

행사 내용

이번 행사는 시니어 건강 증진 프로그램(Seniorhälsan) 및 지역구청의 청소년 활동 부서와의 협력을 통해 진행됩니다. 행사 방문객들은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행사 중 무료 다과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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