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닝에에서 12시간 봄 달리기 대회 개최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론닝에(Rönninge)에서 12시간 동안 진행되는 '백야드(Backyard)' 달리기 대회가 10월 17일 오전 9시에 시작됩니다.

대회 개요

백야드 달리기 대회는 참가자들이 매시간 6.7km의 정해진 코스를 완주해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한 시간 안에 코스를 완주하지 못한 참가자는 탈락하게 됩니다.

대회 코스 및 참가자

이번 대회는 살렘(Salem) 지역 주민들이 론닝에 테니스 클럽(Rönninge Tennisklubb)에서 출발하여 우트란(Uttran) 강변, 베리비크스베옌(Bergviksvägen), 산드베크스베옌(Sandbäcksvägen)을 따라 노발스콜란(Nobalskolan)을 지나 돌아오는 코스를 달리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대회는 보트키르카(Botkyrka)와 살렘 지역의 달리기 클럽 소속인 안나 크리스토퍼손(Anna Christoffersson)과 카린 쇠데르홀름(Karin Söderholm)이 주최하며, 지난 여름에 열렸던 6시간 대회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더 긴 규모의 대회입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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